VisionPlus+ Road AI, 조달청 우수제품 1차 심사 통과
피플앤드테크놀러지 ‘VisionPlus+ Road AI’,
조달청 우수제품 1차 심사 통과
- 기술력·품질·공공 활용성 공식 검증... 공공시장 내 신뢰도 및 경쟁력 강화
피플앤드테크놀러지의 VisionPlus+ Road AI가 기술력과 공공 활용성을 인정받으며, 조달청 ‘우수조달물품’ 지정 과정에서 1차 심사를 통과했다. 이미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을 통해 공공기관에 공급되고 있는 솔루션이지만, 이번 심사 통과는 기술력과 품질, 그리고 공공 활용성까지 보다 공식적으로 검증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우수조달물품 제도는 기술력과 품질이 검증된 제품을 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정하여 공공기관이 신뢰를 기반으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기준이다. VisionPlus+ Road AI는 우수발명품 지정, 중소벤처기업부 성능인증, GS 인증, 상생협력 제품 선정 등 다양한 공인 인증을 통해 기술력을 검증받아 왔으며, 이번 1차 심사 통과로 시장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높이게 되었다.
공공기관 도입 시 활용도가 높은 제도적 이점
우수조달물품으로 최종 지정되면 공공기관은 금액 제한 없는 수의계약이 가능해져 복잡한 입찰 절차 없이 신속하게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또한 구매 담당자에게 구매면책이 적용되어 감사 부담을 줄여주며, 중소기업 제품 구매 의무비율 반영 및 우선구매 대상 실적 인정 등 실질적인 도입 혜택이 제공된다.
VisionPlus+ Road AI: 사고 예방 중심의 지능형 교통 관제
VisionPlus+ Road AI는 도로 환경의 다양한 상황을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온디바이스(On-device) 기반 AI 솔루션이다. 카메라 단에서 차량번호 인식, 속도 측정, 역주행 감지 등을 올인원(All-in-one)으로 처리하여 별도의 서버 비용 없이도 정밀한 관제가 가능하다. 특히 4K 고해상도 기반으로 주·야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검증받았다.
단순한 영상 저장을 넘어, 분석 결과를 이벤트 데이터로 전환해 VMS(영상관제시스템) 및 전광판, 경고등과 실시간 연동함으로써 사고 위험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현한다. 이는 관제 인력의 모니터링 부담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도시 안전과 운영 효율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다.
피플앤드테크놀러지는 이번 1차 심사 통과 성과를 기반으로 우수조달물품 최종 지정을 목표로 준비를 이어갈 예정이다. 앞으로도 VisionPlus+ Road AI를 통해 공공기관의 안전한 도로 환경 구축과 효율적인 교통 운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술을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
서버 비용 및 지연 최소화
우선 구매 대상 실적 인정
사고 위험 조기 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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