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onPlus+ AI 영상 분석 애플리케이션’ GS 인증 1등급 획득
피플앤드테크놀러지, ‘VisionPlus+ AI 영상 분석 애플리케이션’
GS 인증 1등급 획득
- 온디바이스 AI 기반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로 공공·지능형 관제 시장 확대
AX 플랫폼 전문 기업 ㈜피플앤드테크놀러지(대표 홍성표)는 자사의 온디바이스(On-device) AI 기반 ‘VisionPlus+ AI 영상 분석 애플리케이션 V1.0’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소프트웨어 품질인증(GS, Good Software)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GS 인증은 VisionPlus+ AI 영상 분석 애플리케이션이 기능 안정성, 성능, 보안성, 사용성 등 소프트웨어 품질 전반에서 국가 공인 기준을 충족했음을 의미한다. 특히 GS 인증 1등급 획득에 따라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 요건을 충족하게 되었으며, 향후 공공 조달 및 관련 사업 참여 시 기술 적합성 검증 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확보했다.
VisionPlus+ AI 영상 분석 애플리케이션은 AI CCTV 환경에 탑재되어 동작하는 온디바이스 AI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로, 카메라에 탑재된 애플리케이션에서 영상 분석과 이벤트 판단을 수행하고 분석 결과는 관제 시스템과 연동해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VisionPlus+ AI 영상 분석 애플리케이션은 AI CCTV 환경에 탑재되어 동작하는 온디바이스 AI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로, 카메라에 탑재된 애플리케이션에서 영상 분석과 이벤트 판단을 수행하고 분석 결과는 관제 시스템과 연동해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영상 수집부터 분석, 이벤트 생성까지 전 과정이 엣지 단에서 실시간으로 처리돼 네트워크 지연이나 장애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며, 이는 현장 대응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시스템 구축 및 운영 비용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해당 애플리케이션은 통행 차량 감지와 차종·색상 분석, 국내 차량 번호판 인식, 실측 영역 기반 주행 속도 산출을 비롯해 역주행 및 주정차 탐지, 좌·우회전 및 유턴 등 회전 차량 탐지 기능까지 폭넓게 지원한다. 단순 객체 인식을 넘어 차량 이동 패턴과 주행 상황을 함께 분석함으로써 보다 정밀한 이벤트 판단이 가능하다.
또한 분석이 불필요한 영역을 사전에 설정해 오탐지와 불필요한 이벤트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분석 결과는 관제 서버(VMS)뿐만 아니라 경광등, 오디오 알림 등 현장 장비와도 실시간으로 연동된다. 이를 통해 관제 인력이 화면을 상시 모니터링하지 않더라도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인지와 대응이 가능해 운영 효율성과 현장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GS 인증은 ISO 국제표준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의 기능, 성능, 호환성, 사용성, 신뢰성, 보안성, 유지보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가 품질 인증 제도다. VisionPlus+ AI 영상 분석 애플리케이션은 이번 인증을 통해 제품 기능의 완성도뿐 아니라 사용자 설명서의 일관성, 보안 설계, 유지관리 측면에서도 기준을 충족하며 공공 사업 적용에 필요한 기본 요건을 갖췄음을 입증했다.
피플앤드테크놀러지는 VisionPlus+ AI 영상 분석 애플리케이션을 AI CCTV 환경에 최적화된 핵심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로 고도화해, 스마트 시티와 지능형 CCTV, 교통·산업 안전 분야 전반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피플앤드테크놀러지 홍성표 대표
국가 공인 품질 입증
네트워크 장애에도 안정적
기술 적합성 검증 간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