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앤드테크놀러지, 지능형 CCTV ‘프리마 2.0’ KISA 시험·인증 획득

|배회·침입·쓰러짐 3개 부문 인증 통과…평균 97.3점 기록
AX 플랫폼 전문 기업 ㈜피플앤드테크놀러지(대표 홍성표)는 자사의 AI 기반 지능형 CCTV 영상 분석 솔루션 ‘프리마 2.0’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지능형 CCTV 성능시험·인증 3개 부문
(배회·침입·쓰러짐)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KISA 지능형 CCTV 성능 인증은 인공지능 영상 분석 기술의 객체 탐지 정확도와 행위 인식 성능,
실제 환경에 대한 적응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제도로, 공공기관과 산업 현장에서 지능형 CCTV 도입 시 기술 신뢰성을 판단하는 주요 기준으로 활용된다.
이번 인증은 주간 환경의 일반 영상(RGB)은 물론, 야간 환경을 가정한 적외선(IR) 영상까지 포함해 진행됐다. ‘프리마 2.0’은 배회·침입·쓰러짐 등 주요 이상 행위 인식 항목 전반에서 평균 97.3점의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다양한 조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인식 성능을 입증했다. ‘프리마 2.0’은 영상 속 인물의 행동 패턴을 AI로 분석해 이상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이벤트 발생 시 즉각적인 알림과 대응을 지원하는 지능형 CCTV 솔루션이다. 주·야간 및 다양한 환경 조건에서도 일관된 성능을 제공해 산업 현장, 공공시설, 의료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가능하다.
피플앤드테크놀러지는 해당 기술 외에도 차량 객체·차종·차번 인식, 안전모 착용 탐지, 연기·불꽃 감지, 개인정보보호 실시간 마스킹 등 다양한 모델 경량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스마트시티, 산업 안전, 공공 안전 등 전반적인 분야로 지능형 관제 솔루션을 확대 적용하며, 실시간 상황 인지와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안전 관리 체계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홍성표 피플앤드테크놀러지 대표는 “이번 KISA 성능 인증은 ‘프리마 2.0’의 AI 영상 분석 기술이 객관적인 기준을 통해 검증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향후 보유한 다양한 영상 분석 솔루션에 대해서도 추가 인증을 추진해 AI 기술 기반의 성장성과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입증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AI 지능형 CCTV와 위치·안전 관리 기술을 결합해 산업 및 공공 안전을 강화하는 스마트 안전 인프라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