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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앤드테크놀러지, IndoorPlus+ 플랫폼 핵심 기술인 실시간 빅데이터 처리 엔진 ‘Mercury-X’ 출시

Writer. People&Technology
Date. 2025.12.17


AX 플랫폼 전문 기업 피플앤드테크놀러지(대표이사 홍성표)는 자사 실시간 데이터·AI 통합 플랫폼인 IndoorPlus+ 의 핵심 빅데이터 처리 엔진을 업그레이드한 ‘Mercury-X’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를 통해 초당 1만 건(TPS) 이상의 실시간 데이터 처리 성능을 공식 입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병원·산업·국방 등 다양한 환경에서 발생하는 대규모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IndoorPlus+ 플랫폼 고도화 전략의 일환으로, 향후 스마트팩토리, 방위산업, 재난 대응 등 저지연·고신뢰성이 요구되는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Mercury-X’는 기존 데이터 처리 엔진을 실시간 빅데이터 환경에 맞게 업그레이드한 엔진으로, 다양한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센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으며, 

특히 메쥬(Mezoo), 에이티센스(ATSens), 솔미테크(Solmitech) 등과 연계하여 심전도(ECG) 기반 웨어러블 디바이스에서 발생하는 대용량 생체 신호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번 TTA 성능 테스트는 환자 모니터링 장치, 웨어러블 디바이스, 의료용 IoT 센서 등 다양한 기기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저장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그 결과, Mercury-X는 초당 1만 건 이상의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며, 최대 10만 TPS까지 처리할 수 있는 확장성을 입증했다.


Mercury-X는 ▲ 실시간 데이터 스트리밍 처리 ▲ AI 기반 이상 징후 탐지 ▲ 안전한 데이터 암호화 전송 ▲ 대규모 병원의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환경 확장성 등 의료 서비스 혁신에 필수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의료 기관은 환자의 건강 데이터를 지연 없이 활용할 수 있으며, 맞춤형 의료 서비스와 신속한 응급 대응이 가능하다.


김완철 피플앤드테크놀러지 CTO는 “Mercury-X는 IndoorPlus+ 플랫폼의 실시간 빅데이터 처리 기반을 한 단계 끌어올린 핵심 기술”이라며, “특히 다양한 심전도 웨어러블 디바이스 제조업체와의 연동을 최적화한 점은 실시간 환자 원격 모니터링 시장 확산에 큰 경쟁력이 될 것이며, 2026년에는 Mercury-X를 기반으로 자사의 산업·국방 분야 플랫폼에도 고도화된 실시간 빅데이터 처리 기술을 적용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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