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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나은병원, 피플앤드테크놀러지 실시간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도입

Writer. People&Technology
Date. 2025.11.17
보도자료 (Press Release)
배포일시: 2025. 11. 17.

국제나은병원, 실시간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전격 도입
피플앤드테크놀러지 ‘IndoorPlus+ SmartCare’ 기반 스마트 병동 구축

- 입원병동 및 인공신장실 적용, 생체 데이터와 위치 정보 통합 관리로 환자 안전 강화

▲ 실시간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스마트 의료 환경을 구현한 국제나은병원

스마트병원 플랫폼 전문 기업 피플앤드테크놀러지(대표 홍성표)는 국제나은병원이 추진 중인 스마트병원 전환의 일환으로 입원병동 2개 동과 인공신장실에 ‘실시간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웨어러블 심전도 기기인 ‘하이카디(HiCardi)’와 산소포화도 측정 장비 ‘노닌(Nonin)’을 활용한다. 수집된 실시간 생체 데이터는 ‘IndoorPlus+ SmartCare’ 플랫폼을 통해 중앙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연동되며, 이상 징후 발생 시 의료진에게 즉시 알림이 전달되어 부정맥이나 투석 환자의 혈압 변화 등 위험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솔루션은 ▲플러그인형 게이트웨이 구조로 병원 인프라 변경 없이 간편하게 설치 가능하며, ▲생체 데이터와 병실 내 위치·이동 정보를 통합 모니터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간호 인력의 수기 기록 및 반복 순회 업무 부담을 줄여 진료 업무의 집중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IndoorPlus+ SmartCare는 환자 곁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병원 전체의 진료 의사결정으로 연결하는 핵심 플랫폼입니다. 이번 국제나은병원 도입 사례를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의 효용성을 입증하고 스마트 의료 전환을 가속화하겠습니다."
- 피플앤드테크놀러지 홍성표 대표
System Features
실시간 연동
심전도·심박수·산소포화도
중앙 모니터링 및 즉시 알림
위치·동선 통합
환자 상태뿐 아니라
실내 위치 정보까지 한눈에
간편한 구축
플러그인 게이트웨이로
기존 인프라 변경 없이 설치
People & Technolo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