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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앤드테크놀러지, 온디바이스 AI CCTV ‘VisionPlus+’ 우수발명품 선정

Writer. People&Technology
Date. 2025.06.25



서울 – 2025년 6월 19일 –


피플앤드테크놀러지(대표 홍성표)는 자사의 온디바이스 AI CCTV ‘VisionPlus+’가 2025년 우수발명품 우선구매 추천사업에서 우수발명품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발명진흥법 제39조 및 조달사업에 관한 법률 제2조에 근거해, 특허청장이 중소기업이 생산한 우수발명품을 정부·공공기관이 우선 구매할 수 있도록 추천하는 제도다. 선정된 제품에는 추천확인서가 발급되며, 조달청 벤처나라 등록 시 기술·품질평가 면제, 공공기관 우선 구매 권장, 판로 확대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에 우수발명품으로 지정된 ‘VisionPlus+’는 서버 없이 카메라 자체에서 AI 분석이 가능한 온디바이스(On-Device) AI CCTV 제품으로, 차량번호 인식, 속도 측정, 역주행 감지, 통행량 분석 등 다양한 지능형 영상 분석 기능을 지원한다. 기존 시스템 대비 설치·운영 비용이 낮고, 4K 영상 원본 기반의 높은 인식 정확도와 실시간성, 개인정보 보호 기능 등에서 기술적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다차로 차량번호 인식 시스템(특허 제10-2734978호)’과 ‘영상 기반 속도 연산 시스템(특허 제10-2717557호)’ 등 자체 보유 특허 기술이 적용됐으며, 울주군에 196대가 실제 설치돼 운용 중인 등 현장 검증도 완료된 상태다.


피플앤드테크놀러지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공공 안전 및 스마트 도시 구축을 위한 기술력과 사업성을 동시에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도화된 AI 영상보안 기술을 통해 공공기관 및 지자체의 안전관리 효율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