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앤드테크놀러지, 울주군에 AI 기반 스마트 도로 방범 시스템 구축

서울 – 2025년 1월 23일 –
피플앤드테크놀러지(대표이사 홍성표)는 (주)에이치앤티와(대표이사 고기한)와 함께 울주군에 AI 기반 스마트 도로 방범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울주군의 주요 도로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피플앤드테크놀러지의 혁신적인 On-Device AI 객체분석 기술이 핵심적으로 적용되었다.
피플앤드테크놀러지의 온-디바이스(On-Device) AI CCTV는 카메라 자체에서 딥러닝 기반의 AI 기능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4K 초고화질 영상 분석이 가능하며, 불필요한 영상 전송을 최소화해 네트워크와 서버의 부하를 줄이고 운영 센터의 복잡성을 낮춰 비용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또한 최소한의 구성으로 고도화된 AI 영상 분석을 실현하며, 효율적인 시스템 운영이 가능하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기존 방범용 카메라와 유사한 넓은 화각을 유지하면서, 통행 차량 검출 및 차량 번호 인식을 카메라에서 독립적으로 수행한다. 전면/후면 인식, 다차로 차량 번호 인식 등 다양한 도로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피플앤드테크놀러지는 울주군에 설치된 다수의 AI CCTV에서 발생하는 이벤트를 AI Portal 에서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 역시 구축했다. 이를 통해 AI CCTV에서 생성된 정보를 통합 관리하며, 도주 및 실종 차량의 신속한 추적과 교통량, 통행 속도 등 다양한 통계 제공으로 도로교통 정책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피플앤드테크놀러지 주진성 본부장(AI사업본부)은 “이번 울주군의 스마트 도로방범프로젝트는 최신의 On-Device 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도로방범의 혁신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기반 지자체 CCTV 관제를 고도화하는 다양한 AI CCTV 제품을 통해 재난과 안전 등 고객의 주요 과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인 AI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