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ources

피플앤드테크놀러지, LGCNS 데이터센터에 ‘RTLS 기반 잔류작업자 안전확인 시스템’ 구축

Writer. 피앤티
Date. 2024.11.25



서울 – 2024년 5월 27일 –


엔터프라이즈 AI(인공지능) 서비스기업 ㈜피플앤드테크놀러지(대표 홍성표 임진순)가 LGCNS의 2024년 데이터센터 디지털 트윈 적용 RTLS 기반  잔류작업자 안전확인 시스템’을 계약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부지불식(不知不識) 간에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및 기술결함 등에 따른 사회·기술적 재난을 스마트 통합 재난관리 솔루션 도입을 통해 사전 예방하고, 체계적인 안전 환경 프로세스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에서 피플앤드테크놀러지는 비콘 태그 및 BLE 스캐너를 활용한 실시간 위치추적 시스템 RTLS(Real-Time Locating Service System) 기술역량을 바탕으로, 잔류작업자 안전확인 시스템 구축을 진행하게 된다.

‘RTLS 기반 잔류작업자 안전확인 시스템’은 피플앤드테크놀러지의 산업안전관리 모니터링 시솔루션인 ‘IndoorPlus+ SmartSafety’를 활용하여 출입자의 출입 정보, 잔류자현황, 비인가 지역 출입 이력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수배전실 내 태그와 매핑된 작업자의 위치 정보 및 식별 정보(이름)가 RTLS 측위 서버로 전송되며 수신된 정보는 측위 계산 후 실시간 모니터링 정보로 활용된다.

피플앤드테크놀러지 관계자는 “‘RTLS 기반 잔류작업자 안전확인 시스템’은 블루투스 기술 비콘(Beacon)을 활용, 작업장 내 작업자 위치 데이터를 시각화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라며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혹시 모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조치와 대응이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