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앤드테크놀러지 에드워드코리아에 ‘RTLS 기반 잔류작업자 안전확인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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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2023년 9월 19일 –
엔터프라이즈 AI(인공지능) 서비스기업 ㈜피플앤드테크놀러지(대표 홍성표 임진순)가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진공펌프 전문 제조 회사 에드워드코리아의 아산탕정 공장 내 통합보안시스템구축 사업 관련 ‘RTLS 기반 잔류작업자 안전확인 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에스원이 주관하는 해당 사업은 부지불식(不知不識) 간에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및 기술결함 등에 따른 사회·기술적 재난을 스마트 통합 재난관리 솔루션 도입을 통해 사전 예방하고, 체계적인 안전 환경 프로세스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에서 피플앤드테크놀러지는 비콘 태그 및 BLE 스캐너를 활용한 실시간 위치추적 시스템 RTLS(Real-Time Locating Service System) 기술역량을 바탕으로, 잔류작업자 안전확인 시스템 구축을 진행하게 된다.
‘RTLS 기반 잔류작업자 안전확인 시스템’은 출입자의 출입 정보, 잔류자현황, 비인가 지역 출입 이력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건물 내 태그와 매핑된 사용자의 위치 정보 및 식별 정보(이름)가 RTLS 측위 서버로 전송되며 수신된 정보는 측위 계산 후 실시간 모니터링 정보로 활용된다.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에서는 출입자의 BLE 태그를 통해 각 건물과 층에 잔류한 인원 수, 특정 구역에 출입한 이력, 건물 출입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고, 출입관리시스템으로 전송된 현재 출입자 위치는 공간별 잔류자 파악을 위한 데이터로도 활용할 수 있다.
운영자는 관리자 사이트를 통하여 비인가 지역과 인가 지역을 설정할 수 있으며 잔류시간 또한 설정이 가능하여, 잔류 설정시간이 경과하면 알람이 발생하게 된다.
피플앤드테크놀러지 관계자는 “‘RTLS 기반 잔류작업자 안전확인 시스템’은 블루투스 기술 비콘(Beacon)을 활용, 작업장 내 작업자 위치 데이터를 시각화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라며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혹시 모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조치와 대응이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