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앤드테크놀러지 현대제철과 RTLS기반 안전 환경 시스템 구축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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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2022년 10월 27일 –
AIoT 및 데이터 서비스 선두 기업인 ㈜피플앤드테크놀러지는 대한민국 대표 철강기업인 현대제철에 위치 기반 솔루션 IndoorPlus+를 제공한다.
안전사고의 리스크가 상존하는 작업 현장에서 안전사고 시 구조 및 신속한 조치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실시간 작업자 위치 파악이다.
밀폐구역에 있는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응급사고를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안전사고 발생의 가능성을 크게 감소시킬 수 있다.
최근 작업자 안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지는 가운데, 당사가 개발한 위치 기반 솔루션 IndoorPlus+는 특정구역 선택 시 해당 구역의 작업자 위치 추적을 가능하게 한다. 작업자 위치추적을 통해서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각 공사현장 구역별로 작업자들의 현재 인원 계수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파악하여 골든 타임 안에 구조대를 투입할 수 있다.
일정 시간 이상 움직임이 없는 작업자의 상태를 자동적으로 보고하는 기능이 있어 밀폐구역에서 작업하는 작업자의 안전사고 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 또한 작업자의 헬멧에 SOS 버튼을 부착하여 위급한 상황 시 관제센터로 구조 신호를 보낼 수 있게 하였다.
지난 8년간 필드에서 검증된 세계 수준의 정밀 측위 엔진(IndoorPlus+)과 블루투스 프로토콜 그리고 LoRa 통신망을 기반으로 데이터 기반 사고 예방 및 대응 시스템을 구축한다. 현대제철의 제강공장은 크기가 커서 장거리 데이터 통신이 가능한 무선 통신인 LoRa 네트워크를 사용할 예정이다.
특히 1인 작업자 및 고위험 작업자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며 웹 기반의 대시보드를 모니터링하여 소수의 안전관리자가 넓은 작업장의 다수의 작업자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현대제철은 고위험 작업 및 야간작업의 사고 위험으로부터 작업자의 불안감을 해소함으로써 업무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으며, 사업주와 경영진은 사회적 기업의 책임을 다하고 강화된 중대재해 처벌 법에 대한 최소한의 법적 대응 방안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
피플앤드테크놀러지는 현대제철에 작업자 안전환경 시스템 구축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건설, 화학, 제조 등 작업자 안전 관리가 필수인 많은 산업 도메인으로 산업안전 관리 모델을 전파하여 국내 산업안전 관리 선두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