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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앤드테크놀러지 의정부 을지대학교병원 자산트래킹 솔루션 제공 계약 체결

Writer. People&Technology
Date. 2022.11.24


서울 – 2022년 06월 08일 –


(주)피플앤드테크놀러지는 사물 인터넷(IoT)기반 기술을 활용하여 의정부 을지대학교병원에 스마트 자산트래킹 시스템인 IndoorPlus+ SmartCare 솔루션을 구축할 예정이다.  


시스템 구축은 시스코의 머라키(Meraki) AP를 기반으로 하며 별도의 전용 블루투스 스캐너가 필요 없다. 획기적인 비용 절감 사례이다.


일선 현장에선 보통 업무시간의 10%내외의 시간을 자산을 찾는데 소요한다. 보통 8시간 근무가 원칙이지만 하루에 30분씩은 인계를 해야 하기 때문에 오버타임 근무가 생기게 된다. 인계 시 자산들의 현재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한다는 것은 8시간의 업무 시간중 자산을 찾기 위한 10%의 시간을 아낄 수 있다는 것이며, 이는 업무 시간 낭비 요소를 제거하고 핵심 업무인 환자케어 업무에 집중하게 하여 근무 만족도를 증대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한 병동 간 의료기기의 대여와 반납이 그동안 수기로 진행되어 왔던 것과 달리 디지털·자동화 프로세스화로 탈바꿈한다. 그동안 수기로 기록되어 인수인계 때마다 혼선이 있던 자산 운영 프로세스가 보다 개선된다. 업무 환경 중 자산추적과 관리와 같은 반복되는 부분을 자동화 하여 해결하여 업무 효율성이 증대된다.


이동형 기기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부서별, 병동별, 카테고리별 기기 현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게 됨으로써 병동별로 많이 쓰이는 자산에 대해 데이터에 기반한 판단이 가능하며, 효율적인 자산의 재배치가 가능하게 된다. 어떠한 기기가 제일 많이 사용되었는지 알 수 있고, 이는 다음 기기 구매 때 선행자료로 제공되어 병원 내 예산의 효율적인 분배를 할 수 있게 된다. 


㈜피플앤드테크놀러지의 스마트 자산트래킹 시스템은 의료기기의 위치와 사용 여부에 대한 데이터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병동 내 의료기기 현황에 대한 전반적인 가시화로 적시에 환자 치료를 수행할 수 있게 도와주어, 궁극적으로 의료의 질적인 향상을 가져온다. 


의정부 을지대학교병원이 이번 스마트 자산트래킹 시스템 도입을 통해 한층 더 ICT 기술에 기반한 스마트 병원으로 빠르게 탈바꿈하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