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앤드테크놀러지, 남동발전 영흥 발전본부 3, 4기 지하 작업장에 작업자 안전 관리를 위한 IndoorPlus+ 솔루션공급

서울 – 2019년 11월 20일 –
(주)피플앤드테크놀러지는 금주 19일에 남동발전 영흥 발전본부 3, 4호기의 지하 900m 터널 작업장에 들어갈 작업자 안전 관리 솔루션을 수주 받아, 당사의 IndoorPlus+를 공급하기로 했다. 이번 계약은 건설현장이 아닌, 이미 완공되어 운영중인 발전소 내에 있는 위험 지역에 설치 된다. 작업자 출입관리, 위험구역 진입제한, 인원계수 및 작업자들의 실시간 위치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자들의 안전은 물론 작업장 전반에 걸친 인원 및 작업분야 또한 한눈에 볼 수 있게 된다. 피플앤드테크놀러지는 국내 최다의 레퍼런스를 보유한 업체로서, 당사의 IndoorPlus+는 국내 IoT의 실질적인 (De Facto) 스탠다드가 되고 있다. IndoorPlus+의 안정성과 효율성은 이미 국내 시장에서 검증이 되었고 갈수록 관심이 높아지는 작업자 안전 분야에서도 두각을 보이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IndoorPlus+ 솔루션은 작업자 안전모에 부착 될 태그를 제공하여, 작업장 내에 있는 작업자들의 위치를 파악하고 위험 지역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선제보호 메커니즘으로 사용 될 예정이다. 이번 수주에는 타 외주 업체들이 제공하는 센서들도 함께 설치 될 계획이다. 위험 지역 접근을 확인하기 위한 근접 센서와 일산화탄소, 이산화탄소, 황화수소, 메탄, 산소 등의 작업자의 건강과 안전에 중요한 각종 기체를 모니터링하는 원격 가스 감지기가 함께 설치되어, 그 중심에 IndoorPlus+ 플랫폼이 데이터를 받아 분석, 표시를 한다. 이는, 피플앤드테크놀러지의 IndoorPlus+ 솔루션은 하나의 IoT 플랫폼으로 다양한 외부 하드웨어와의 연동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부각시켜 준다.
무수한 IoT 관련 업체들이 시장에서 경쟁을 하지만, 하나의 플랫폼에 결합되어 더 큰 역량과 가치를 만들어 낸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