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앤드테크놀러지 IndoorPlus+ RTLS, 원자로 발전소 신규 건설 현장에 도입

서울 – 2019년 11월 01일 –
국내 사물 인터넷(IoT) 업계의 선두주자인 피플앤드테크놀러지(PnT)는 2019년 10월 31일에 국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신규 원전에 당사의 위치기반 사물인터넷 솔루션인 IndoorPlus+RTLS를 공급 계약을 체결 수주했다고 밝혔다.
피플앤드테크놀러지는 지금까지 독성 화학약품 공정이 있는 공장이나 밀폐된 위험작업 공간, 대규모 건설현장 등, 안전을 중요시할 수 밖에 없는 고위험군 사업장 다수에 당사의 IndoorPlus+ RTLS 솔루션을 제공해 오며, 국내 IoT 최강자로 입지를 굳혔다. 이번 사업수주는로 국가의 대규모 전략 건설 사업에 일원으로 안전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며, 다시 한번 IndoorPlus+ 솔루션의 기술력을 시장에 입증해 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번 사업에서 피플앤드테크놀러지는 작업자 안전모에 부착하는 BLE 태그와 작업자 출입, 동선 등의 위치 정보를 모니터링 및 관리하는 IndoorPlus+ RTLS 시스템을 납품한다. 작업자가 안전모에 부착할 태그에는 SOS 버튼이 있어, 비상 시 작업자가 시스템 관리자에게 바로 구조 요청을 보낼 수 있다. 또한, 사고 발생 시 외부에서도 작업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고 구조대가 실제 구조자의 위치를 확인하기까지의 시간을 최소로 줄일 수 있어, 결과적으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이번 11월 1일에 시작하는 이번 건설 사업은 오는 2022년 4월 30일을 완공일로 목표하고 있으며, IndoorPlus+ 작업자 안전 서비스는 건설 기간 동안 28곳의 작업장에 공사 진척도를 따라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