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ources

KT BaaS 얼라이언스 파트너인 피플앤드테크놀러지, 우정국 블록체인 플랫폼 과제에 출사표

Writer. People&Technology
Date. 2019.11.24


국내 사물 인터넷(IoT) 업계의 선두주자인 피플앤드테크놀러지(PnT)는 2019년 8월 9일부터 우정국 추진과제인 “블록체인 기반 전자우편 사서함 시범과제”에 KT와 함께 협력사로 참여하게 되었다. 현재까지 당사는 위치 기반 기술을 응용한 스마트 병원, 자원 관리, 작업자 안전 분야에서 많은 고객을 확보하고 있고, 블록체인 기반의 프로젝트 경험은 과거부터 이미 쌓아 둔 상태이다. 이러한 고객기반과 지난 경험을 통해 얻은 자신감으로, 당사의 솔루션과 서비스를 향상시킬 수 있는 경험이 될 블럭체인 시범사업에 다시 한번 도전하여 선정되는 결과를 얻었다. 당사가 가진 원천기술인 LBS와 RTLS에 지금까지 누적된 블록체인 플랫폼 작업의 경험을 결합한다면, 향후 제품 로드맵에서 끌어낼 수 있는 더 큰 고객가치 창출을 기대해 볼 수 있다.


“블록체인 기반 전자우편 사서함 시범과제”는 우정국이 제안하고, KT의 블록체인 플랫폼에 KT 블록체인 얼라이언스 파트너사인 ㈜피플앤드테크놀러지가 협력사로 플랫폼과 소프트웨어 구축작업을 주관한다. 이 시범사업의 주목적은 1인가구, 맞벌이가구 등, 등기 우편 배달 시 부재중인 가구가 증가하는 현실을 고려하여, 등기우편의 반송, 배달실패 비용을 줄이고, 추가로 실제 주소를 QR 코드화 하여 개인정보 보호를 향상시키기 위함이다. 이 서비스가 전국에 상용화된다면, 연간 75억가량의 부재가구 배달비용과 개인정보 보호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이 프로젝트 진행중에는 ㈜피플앤드테크놀러지사는 KT의 블록체인 플랫폼 위에, 실제 사용자인 우정국 담당자들이 사용하게 될 전자우편 사서함의 기반 플랫폼과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예정이다. 이 시범사업은 2019년 11월에 완료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