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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앤드테크놀러지, '2026 건축소방안전산업전' 참가…산업현장 잔류자 안전확인 시스템 선봬

Writer. People&Technology
Date. 2026.07.22
보도자료 (Press Release)
배포일시: 2026. 07. 21.

피플앤드테크놀러지, '2026 건축소방안전산업전' 참가…산업현장 잔류자 안전확인 시스템 선보여

- 비상 발생 시 잔류자 위치·구조 우선순위 실시간 제공…디지털 기반 현장 안전관리 실현 -

AX 플랫폼 기업 ㈜피플앤드테크놀러지(대표 홍성표)가 오는 8월 5일(수)부터 8일(토)까지 서울 코엑스 B홀에서 개최되는 '2026 건축소방안전산업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건설·건축 현장에 특화된 소방·방재·안전 전문 전시회인 이번 행사는 설계·시공·운영 전 과정에 필요한 다양한 안전 솔루션과 협력 기회를 제공하는 국내 대표 산업 안전 전시회로, 피플앤드테크놀러지는 산업현장 비상 대응을 위한 잔류자 안전확인 시스템 'IndoorPlus+ SmartSafe'를 선보일 예정이다.

IndoorPlus+ SmartSafe는 여전히 수기 명부 중심의 안전 확인 방식이 가진 근본적인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디지털 기반 잔류자 안전확인 시스템이다. 비상 발생 시 BLE 태그·모바일·센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통합 수집해 대피 완료자를 자동으로 제외하고, 건물 내 잔류 가능자의 위치와 구조 우선순위를 즉각 제공한다. 수기 확인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인원 파악·현장 가시성·비상 전파·기록 및 리포트 전 과정을 디지털로 전환함으로써, 현장 담당자가 구조와 대응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한다.

시스템의 핵심은 7단계 자동 대응 프로세스다. 비상 발생과 동시에 시스템이 SMS·앱 알림을 통해 상황을 전파하고, 집결지 도착 여부를 자동으로 분석해 잔류 가능자를 선별한다. 이후 모바일 응답 수집과 위험도·이동 경로 기반 구조 우선순위 자동 판단을 거쳐 현장 대응이 이뤄지며, 모든 과정은 자동으로 기록되어 사후 분석과 리포트 생성에 활용된다. 작업자는 별도의 태그 도입 없이 모바일 앱을 통해 로그인부터 출근 등록, 비상 알림 수신, 위치 확인, SOS 요청까지 단 3단계로 수행할 수 있어 현장 적용이 간편하다.

피플앤드테크놀러지 관계자는 "이번 건축소방안전산업전을 통해 산업 현장의 안전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디지털 기반 솔루션을 직접 선보이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IndoorPlus+ SmartSafe가 건설·제조·물류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안전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 기간 중 방문을 희망한다면 함께 첨부된 모바일 초청장을 전시회 현장 등록 대에 제시하면 간단한 등록 절차 후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피플앤드테크놀러지 부스 위치는 B704 이다. 

전시회 현장 등록대에서 모바일 초청장을 제시하고
무료로 입장하세요!

간단한 등록 절차 만으로 바로 입장 가능하며, 피플앤드테크놀러지 부스 위치는 B704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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