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T People] 현장과 내무를 잇는 전략적 가교, 영업지원팀 박미선 팀장을 만나다
Writer. People&Technology
Date. 2026.02.02
"단순한 지원을 넘어 영업-마케팅-운영이 하나로 흐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듭니다."
피플앤드테크놀러지의 성장은 현장의 열정과 이를 뒷받침하는 정교한 지원 시스템이 만날 때 완성됩니다. 15년 이상의 베테랑 경력을 바탕으로 영업의 시작부터 끝, 그리고 회사의 가치를 알리는 마케팅까지 책임지고 있는 영업지원팀 박미선 팀장님. 그가 말하는 '전략적 지원'과 '협업의 미학'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팀장님! 자기소개와 함께 맡고 계신 업무에 대해 들려주세요.
안녕하세요. 2023년 5월에 입사하여 피플앤드테크놀러지 영업지원팀에서 영업 실무 지원과 마케팅 업무를 병행하고 있는 박미선입니다. 저는 영업 활동이 걸림돌 없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계약, 수주, 정산 등 영업 전반의 실무를 서포트합니다. 동시에 우리 회사의 솔루션과 가치를 대외적으로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콘텐츠 기획 및 마케팅 업무를 수행하며, 현장과 내부를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Q. 영업지원과 마케팅을 동시에 수행하시는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무엇인가요?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성'과 '흐름'입니다. 영업지원은 숫자를 다루는 일이 많아 한 치의 오차도 없어야 하며, 마케팅은 회사의 비전이 고객에게 막힘없이 전달되어야 합니다. 두 직무 모두 결국 영업의 성공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유기적으로 움직여야 한다는 점을 늘 명심하고 있습니다.
▲ 전시회에서 만난 박미선 부장님의 모습
Q. 피플앤드테크놀러지만의 조직 문화나 업무 환경의 장점이 있다면요?
전문성을 존중하면서도 자유로운 소통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있어 업무적 자극이 크고, 개인의 아이디어가 실제 마케팅 전략이나 업무 프로세스 개선에 즉각 반영되는 유연함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Q. 업무를 수행하며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우리가 기획한 홍보 콘텐츠를 보고 고객사에서 먼저 연락이 오거나, 복잡한 계약 프로세스를 깔끔하게 정리하여 영업팀이 오로지 제안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을 때 큰 보람을 느낍니다. 우리 팀의 지원이 실제 수주 성과로 이어질 때가 가장 기쁩니다.
Q. 앞으로 피플앤드테크놀러지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가 궁금합니다.
단순한 '백오피스'의 개념을 넘어, 데이터에 기반한 고도화된 영업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싶습니다. 또한 우리 회사가 가진 독보적인 솔루션들이 시장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마케팅 채널을 다각화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압도적으로 높이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Q. 마지막으로 함께 일하는 동료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나요?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모든 팀원분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가장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습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이기에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성장하는 멋진 여정을 계속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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