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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와 IoT의 만남이 가져올 변화 – IoT CCTV(IoT카메라)가 왜 Smart City와 Industry4.0 시대에 혁신인가?

Writer. 관리자
Date. 2018.12.02

스마트시티와 IoT 시대, CCTV는 이제 ‘게이트웨이’가 됩니다


강남구 사무실 주변만 걸어도 느낄 수 있습니다. 건물과 건물 사이를 올라다보면 50~100m 간격으로 촘촘히 설치된 수많은 CCTV들. “영국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CCTV 밀집도를 가진다지만, 한국도 결코 뒤지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죠. CCTV 시장은 아날로그 시대부터 자리잡은 전통 산업입니다. 하지만 최근 수년 동안 IP 기반 네트워크 카메라로 빠르게 전환되면서, 이제는 지능형 영상 분석—People Counting, 객체 인식, 위험 상황 분석 등—이 기본 기능이 되었습니다. 스마트시티가 확산되며 CCTV는 도시 인프라의 핵심 기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 많은 CCTV가 IoT 게이트웨이가 된다면 어떨까?”

CCTV가 IoT 기능까지 수행한다면? 단순한 영상 수집 장비를 넘어, IoT 센서·트래커 데이터를 바로 수집하는 ‘도심 인프라 노드’가 될 수 있습니다. 사실 CCTV의 설치 위치는 IoT 게이트웨이와 거의 동일합니다. 도시·빌딩의 주요 지점, 실내·실외 모두, 안정적인 네트워크가 확보된 공간이죠. 따라서 게이트웨이를 따로 설치할 필요 없이, CCTV 하나로 다음을 모두 해결할 수 있게 됩니다.


· CCTV

· Bluetooth Scanner

· RTLS 게이트웨이


이 모든 기능을 단 한 대에서 제공하는 것, 이것이 IoT CCTV의 가치입니다.




한화테크윈 × 피플앤드테크놀러지  IoT CCTV & IndoorPlus+ RTLS의 완벽한 결합


2017년부터 피플앤드테크놀러지는 한화테크윈과 함께 IoT CCTV 개발을 진행해왔습니다. PTZ 카메라, 고정형 카메라 등 다양한 모델에 BLE 스캐너와 RTLS 기능을 내장하고, IndoorPlus+ 솔루션과 연동하여 영상·이벤트·위치 정보가 하나의 서비스로 제공되도록 만들었습니다. 즉, 고객은 CCTV를 설치하는 순간 IoT 인프라도 함께 구축하게 되는 것입니다. 더 이상의 별도 게이트웨이 설치는 필요 없습니다. 네트워크 또한 이미 CCTV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수십 미터 간격으로 촘촘히 깔린 인프라가 실시간 위치·센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최고의 환경이 됩니다.



IoT CCTV가 제공하는 대표 Use Case



1) 사회적 약자 보호 서비스

· GPS보다 배터리 효율이 50배 이상 좋은 BLE 디바이스 활용

· 보호자·지자체가 실시간 위치 및 영상 확인

· 스마트폰도 BLE 송출로 보호 디바이스 역할 가능


2) 화재 취약지역 스마트 화재 경보

· 전통시장·문화재 등 별도 게이트웨이 설치가 어려운 곳에 최적

· 심야시간 화재 발생 시 위치·영상 동시 확보 → 즉시 대응


3) 지능형 출입통제 보안

· 비인가자 진입 시 해당 구역 카메라 영상 자동 호출

· IoT 이벤트 타임라인과 영상 매칭 → 빠른 모니터링 및 보고


4) 위험구역 작업자 안전관리

· 위험구역 접근·센서 이상 발생 시 즉시 해당 CCTV 영상 호출

· 작업자 위치·센서 정보·현장 영상이 하나의 화면에서 통합 제공


결론: 스마트시티와 산업현장의 표준 인프라 IndoorPlus+ RTLS on Hanwha Techwin IoT CCTV


· CCTV = 영상 + IoT 게이트웨이 + RTLS

· 설치 한 번으로 도시/빌딩 IoT 인프라 완성

· 스마트시티, 공장, 산업현장, 보안 구역 등 최적의 확장성

· 기존 CCTV 교체만으로 곧바로 IoT·RTLS 운영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