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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T Solution] 도로방범용 CCTV, 지자체가 앞다투어 바꾸는 똑똑한 AI 카메라

Writer. People&Technology
Date. 2025.12.01

도로 방범의 새로운 패러다임:
서버 없는 똑똑한 카메라, 온-디바이스 AI CCTV

전국 229개 지자체에 51만 대 이상 설치된 도로방범용 CCTV는 우리 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핵심 인프라입니다. 하지만 광범위한 구축에도 불구하고,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력 부족과 막대한 관리 비용은 해결해야 할 숙제로 남아있습니다.

⚠️ 기존 관제 방식의 현실적인 한계

  • - 관제 업무 과부하: 상시 모니터링으로 인한 인력의 피로도 급증
  • - 비효율적 영상 검색: 방대한 녹화 데이터 중 필요한 영상을 찾는 데 장시간 소요
  • - 높은 유지보수 비용: 각 구간별 서버와 저장 장치 별도 설치로 인한 막대한 비용 발생

지능형 선별 관제 시스템: AI CCTV의 등장

딥러닝 기반 영상 분석을 통해 사람이 직접 화면을 보지 않아도 객체를 자동으로 식별합니다. 덕분에 관제 정확도는 높이고 공백은 최소화하여 사건·사고 시 신속한 대응을 가능케 합니다. 하지만, 모든 지능형 CCTV가 동일한 성능과 효율성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죠. 기존 시스템은 대부분 별도의 서버를 거쳐야 해서 1) 복잡한 시스템 구성 2) 네트워크 부하 증가 3) 응답성 저하 4) 전산 자원 증가의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한계를 극복한 것이 바로 피플앤드테크놀러지의 '온-디바이스 VisionPlus+ Road AI'입니다.

▲ 실시간으로 차량 및 번호판을 분석하는 지능형 선별 관제 시스템

Core Technology 01

카메라가 직접 판단하는 'VisionPlus+ RoadAI'

영상을 서버로 보내 분석하던 과거 방식에서 탈피하여,
카메라 안에서 모든 처리를 수행하는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구현했습니다.

단순한 시스템 구성 분석 서버와 클라우드가 필요 없어 IT 인프라와 관리 비용 획기적 절감
실시간 객체 속성 파악 차종, 색상, 속도, 방향, 번호판 정보를 카메라 단에서 즉시 추출
Core Technology 02

비교할 수 없는 4가지 혁신적 장점

🚫 오알람 완벽 차단

나뭇잎, 동물 등이 아닌 사람, 얼굴, 차량 등 유의미한 객체만 감지

🔍 초고속 이벤트 검색

메타데이터 기반으로 색상, 번호판 등 속성값 검색을 단 몇 초 만에 완료

📸 베스트 샷 자동 저장

흐릿한 영상 대신 가장 또렷하고 선명한 찰나의 순간을 증거로 보존

📉 네트워크 부하 최적화

카메라가 정보를 선별 처리하여 전송 대역폭과 서버 자원 낭비 방지

VisionPlus+ RoadAI는 단순한 기술 진보를 넘어,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들던 도로방범 인프라를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미래형 보안 환경으로 변화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