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

곡성사랑병원·담양사랑병원·무안종합병원 - 실시간 환자 모니터링 (심전도 하이카디 & 산소포화도 참케어)

Writer. People&Technology
Date. 2026.08.13

▲ 스마트병원 인프라를 구축한 지역 거점 병원 전경

"지역 병원도 24시간 환자 안전을 지킬 수 있어야 합니다 —
웨어러블 기반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지방 의료 디지털 전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곡성사랑병원·담양사랑병원·무안종합병원은 IndoorPlus⁺ SmartCare 플랫폼을 도입하여 입원 환자의 생체 데이터를 24시간 실시간으로 수집·모니터링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의료진에게 즉각 알림을 전송해 환자 안전 관리 수준을 한층 높였습니다.

도입 배경

전라남도 내 지역 주민의 의료 수요를 책임지는 3개 거점 병원으로, 입원 환자 안전 관리 체계 고도화에 대한 필요성을 공통적으로 느끼고 있었습니다.

  • · 수기 측정·기록의 한계: 기존에는 간호사가 정해진 시간에 직접 바이탈을 측정하고 수기로 기록하는 방식에 의존했습니다. 측정 간격 사이의 공백이 발생할 수밖에 없어 이상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기 어려웠습니다.
  • · 응급 상황 대응 지연: 야간이나 인력이 부족한 시간대에 환자 상태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 · 의료진 업무 부담: 반복적인 측정·기록 업무가 간호 인력의 핵심 업무 집중도를 낮추는 요인이 됐습니다.
핵심 구축 내용
01 웨어러블 기반 실시간 생체 데이터 수집
패치형 웨어러블 심전도 기기 '하이카디(HiCardi)'와 휴대용 맥박 산소포화도 측정기 '참케어(CHARM II™)'로 심전도·심박수·산소포화도를 실시간으로 수집합니다.
02 서로 다른 제조사 기기, 하나의 플랫폼에서 유기적으로 연동
병동 운영과 임상 워크플로우가 특정 기기에 종속되지 않는 운영(Vendor-Neutral) 중심 설계입니다. 병원은 운영 환경에 맞춰 시스템을 유연하게 구성하며 실질적인 운영 자율성을 확보합니다.
03 V3 게이트웨이 하나로 끝나는 간편 설치
V3 게이트웨이만 꽂으면 끝입니다. 별도의 네트워크 공사 없이 플러그인(Plug-in) 방식으로 즉시 연결되어, 구축 부담을 획기적으로 완화했습니다.

심전도 기기 '하이카디', 휴대용 맥박 산소포화도 측정기 '참케어'를 활용한 실시간 모니터링

다양한 웨어러블 기기를 연동해 심전도·심박수·산소포화도 등 주요 생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합니다.

기대 효과
환자 안전 강화
24시간 모니터링으로 이상 징후 조기 발견 및 대응
운영 자율성 확보
특정 기기 종속 없이 유연한 연동
지역 의료 디지털 전환
지방 거점 병원 첨단 스마트 인프라 구축
IndoorPlus+ SmartCare
Case Study: 곡성사랑병원 · 담양사랑병원 · 무안종합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