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

한국기능공사 - 작업자 안전 · 관제 시스템

Writer. People&Technology
Date. 2026.06.17
한국기능공사 IndoorPlus+ SmartSafe

▲ 한국기능공사, '스마트 안전 관제 시스템'

한국기능공사, ‘스마트 안전 관제 시스템’ 도입으로 중대재해 예방 강화
작업자 재실 확인부터 비상 대피 관제까지 통합 안전 체계 구축

피플앤드테크놀러지가 한국기능공사의 제조 현장에 작업자 안전·관제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프레스 및 열처리 등 고위험 공정에서 IndoorPlus+ SmartSafe를 적용하여 사고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신속한 대피 대응을 지원합니다.

도입 배경
  • · 고위험 공정 인프라: 자동차 안전벨트, 에어백 생산 라인의 프레스 및 열처리 등 상시 위험이 존재하는 제조 환경
  • · 대피 관리 및 인원 파악의 한계: 대규모 인원이 동시 투입되는 특성상, 비상 상황 시 신속한 인원 파악과 대피 관리가 어려움
  • · 중대재해 예방 체계 필요: 사고 발생 초기 초동 대응 누락 시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실시간 관제 인프라 시급
핵심 구축 내용
01
👥 실시간 재실 확인
공간별/구역별 작업 인원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평상시 안전 수준을 극대화합니다.
02
🚨 신속 대피 관제
비상 상황 시 관리자가 즉시 대피령을 발령하고, 대피 완료자와 잔류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구분 파악합니다.
03
⛑️ 중대재해 예방
데이터 기반의 사고 대응 프로세스 효율화를 통해 현장 유관 부서의 초동 대응 및 골든타임을 확보합니다.

각 공간(공장동) / 층 별 실시간 위치 확인

각 공간의 층별정보 및 누적 입/퇴장 수를 비롯해 도면상 체류자 위치정보 표기

체류자 계수, 현황, 구조요청, IoT 장비 등 전반적인 정보 표출

일별 누적 입장자 수 변화 추이 및 구조요청 발생 현황 등 표기

기대 효과
사고 발생 시 미 대피자
위치 추적 골든타임 확보
구역별 작업 인원 관리로
제조 현장 안전관리 고도화
중대재해 처벌법 대응
안전 기준 충족

한국기능공사 사례는 IndoorPlus+ SmartSafe가 고위험 제조 공정 인프라에서
작업자의 생명을 보호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는 '최적의 스마트 안전 시스템'임을 증명합니다.

IndoorPlus+ SmartSafe
Case Study: 한국기능공사